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6-13 오후 04:02:3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청소년 3:3 농구대회’ 개최
2019년 06월 05일(수) 14:49 [경북중부신문]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이 지난 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중·고등부 청소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칠곡군 청소년 3:3 농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 경기를 통해 건전한 놀이 문화를 만들고, 신체 단련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칠곡군 농구동호회(대표 최종국)에서 심판진을 배치하고 경기진행을 맡은 가운데 중등부 9팀과 고등부 12팀이 참가해 각각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 중등부 1위는 순심중(티키타카), 2위는 순심중(내 바지는 나팔바지), 3위는 장곡중(고고슛돌이)팀이 수상했다. 고등부 1위는 북삼고(2017 1위), 2위는 순심고(ZENITH), 3위는 순심고(G.R.B.K.)팀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A군은 “또래 여러 팀이 모여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칠곡군 안에서 매년 경기가 개최되고 참가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했다.
 박평년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장은 축사에서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언제나 변치 않는 소중한 우정을 이어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형일자리 실체는 LG화학 배터리..
“구미왕산초, 예술거점학교 선정”
‘우리가 악덕 기업인가’ KEC, 경..
“김진태와 함께 자유산악회 출범”
김천 향토 장인(匠人)을 찾았습니다
세계로 열린 경북관광! 국제 관광 ..
경북도, 과학기술 분야 국비 1천억..
九容 · 九思 (구용구사)
구미藝(예)갤러리, 사진작가 윤태영..
“개령면 연못 새단장으로 주민 휴..
최신뉴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간담..
“개령면 연못 새단장으로 주민 휴..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리프트..
여름철 위험한 불청객 “비브리오..
공무원, 부조급여 꼭 챙기세요!
[도정소식] 서울 청년...경북에서 ..
[도정소식]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
“구미왕산초, 예술거점학교 선정..
구미사곡초, 학교폭력예방 컨설팅 ..
“행복한 신평만들기’ 협약 체결
칠곡군립도서관, 북큐레이션 ‘탐..
전세계기후변화 350PPM 환경캠페인..
“김천시,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제14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
천하장사 박정석 장관 표창 영예에..
구미시, ‘환경부 화학사고 지역대..
구미차병원, 3회 연속 ‘수술의 예..
구미대 - 예비간호사들 ‘호신술’..
구미대 - 예비간호사들 ‘호신술’..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신백..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