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11-22 오전 11:36:3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북한이 절대 핵을 갖게 해서는 안된다
손광술 구미시재향군인회장
2013년 02월 26일(화) 13:2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핵은 수백만 주민의 굶주림을 방치하면서 소수, 지배층만의 생존유지를 위해 개발되고 있다.
 이를 막지 못한다면 지구촌의 파멸과 한민족의 공멸을 초래할 엄청난 재앙이 될 수 있는 무기이기에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도록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한다.
 지난 20년간의 솜방망이 제재가 내성만 키우며 오늘의 화를 자초했다. 국제사회가 일사불란하게 북한의 숨통을 조이는 제재를 강력하고도 지속적으로 가해야만 북한 핵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우리의 안보상황은 전작권 전환을 결정했던 시기보다 더 위중해졌다. 핵에 대응하는 최선의 대안은 핵이다. 한미연합사의 해체로 미군의 핵우산까지 없어진다면 무엇으로 북한 핵에 대응할 것인가? 한미연합사 해체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북한이 핵과 대남적화전략을 완전히 포기 할 때까지 무기한 연기해야만 한다.
 박근혜 정부가 ‘튼튼한 안보와 지속 가능한 평화 실현’을 국정목표 추진전략 중 하나로 발표한 것은 안보에 대한 새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평화는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정부와 군을 믿고 국가안보를 위한 대의에 동참해 나갈 때 실현 가능한 것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주)알케이, 펠렛형 recycling 탄소..
「명예보호관찰관과 보호관찰 청소..
『제20회 대한민국 정수(正修)대전..
김현권 의원, 박영선 중기부 장관에..
구미시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협의..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신규 특장..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기..
경북경총, 2019년 노사현안 전략 설..
장석춘 국회의원, 제1회 WFPL 국회..
해평농협, 공공비축수매현장에서 봉..
최신뉴스
 
‘지역경제산업연구원' 창립
구미시, 지방세 1천만원이상 92명 ..
해평농협, 공공비축수매현장에서 ..
장석춘 국회의원, 제1회 WFPL 국회..
경북경총, 2019년 노사현안 전략 ..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신규 특..
구미시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협의..
김현권 의원, 박영선 중기부 장관..
(주)알케이, 펠렛형 recycling 탄..
『제20회 대한민국 정수(正修)대전..
「명예보호관찰관과 보호관찰 청소..
백승주 의원의 [청문백답], 구미 ..
2019학년도 인동 한마음 학예발표..
자유한국당 선정「2019년 국정감사..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비교견..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흙막이..
LG와 함께하는 시민초청공연 ‘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비교..
구미국가공단 50주년 기념, 50년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