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1-15 오후 03:05: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느티나무 독서회 문학기행
지난 3일 길상사 및 심우장을 다녀오다
2018년 11월 06일(화) 14:1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김동구)은 지난 3일 책을 사랑하는 느티나무 독서회 및 책벗 동아리 회원 35명과 함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길상사와 심우장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 경북중부신문
서울 성북동 중턱에 위치한 길상사는 예전 대원각 주인이었던 길상화 김영한님으로부터 시주 받아 1997년에 개원한 사찰이다. ‘무소유’, ‘오두막 편지’ 등을 저술하신 법정 스님이 길상사에서 설법을 하였으며, 독서회 회원들은 법정의 유골과 유품이 전시된 진영각을 둘러보며 한국의 승려이자 수필 작가인 법정의 발자취를 마음속으로 그려 보았다.

ⓒ 경북중부신문
또,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인 만해 한용운이 만년을 보낸 심우장을 방문하여 그의 글씨, 연구논문집, 옥중공판기록 등을 관찰하며 독서회 회원들은 승려지만 훌륭한 문학가이기도 한 그의 대표적인 시 ‘님의 침묵’을 낭독하며 문학기행의 참맛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김동구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당신에게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
구미시, 장애인통합복지카드〔A형〕..
구미지역 초등학생 대상, ‘희망의 ..
구미시, 설 연휴 환경오염예방을 위..
구미Wee센터, 2018년 연간 운영 평..
경북도, 2019년 신년화두는 `환골탈..
이해정 봉곡 천안문 대표, 장학금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결과(4급 ..
김천시, 설날 대비 ‘중소기업 운전..
CES 연계, 경제교류·SK하이닉스 구..

최신뉴스

2019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대구․경북 코트라 지원단 구..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알찬 겨울방..
인사이동조서(6급이하, 19. 1.16...
광평동 봉죽사, 환경관리원 식사 ..
재구미 의성향우회 2019년 신년교..
구미시체육회, 김성현 신임 사무국..
경북도교육청, 심영수 기획조정관 ..
경북교육청! ‘디지털교과서 선도..
경북교육청, 30여개 행정기관 홈페..
「보듬이 집밥」은 2019년에도 계..
형곡1동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구미야은로타리클럽, 따뜻한 사랑 ..
구미시, 경제교류의 새로운 지평 ..
이철우 경북도지사, 투자유치활동 ..
구미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
기아자동차 금오산대리점, 희망201..
전문성을 갖춘 의회, 소통과 협치..
경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겨울독서..
당신에게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