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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원 이전 아닌 무방류시스템 도입 용역 시행 합의다"
장 시장, "낙동강 전반에 걸친 맑은 물 공급 차원 합의" 거듭 강조
이낙연 총리도 "취수원 이전 안돼 대안 합의"
2018년 11월 08일(목) 13:33 [경북중부신문]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 장세용 구미시장이 지난 5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공무원 정례회의에서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장 시장은 “지난 10월 18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국무총리, 대구시장, 울산시장, 구미시장, 환경부관계자가 참석한 비공개 오찬에서 ‘낙동강 전수계의 물 관리를 위한 통합적인 용역 시행’과 ‘취수원 이전이 아닌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을 위한 기술용역 시행’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가 아니라 대구, 구미, 울산, 부산 등 낙동강 전반에 걸친 맑은 물 공급 차원의 합의였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장 시장은 지난 취임 전 6월경 권영진 대구시장과 회동을 갖고 “취수원 이전 문제는 구미시장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며 대구시에서 구미시민을 몰아붙이는 것”에 대해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1월 5일 국회 예결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취수원 이전이 수년 동안 안됐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으로 합의한 것이 무방류시스템의 기술용역이고 그것만으로 안 되기 때문에 낙동강 수계 전체에 대한 물 관리 용역까지 포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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