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3-21 오후 05:15: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평~3공단간 도로『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확정!
총사업비 377억원, 국비 340억원 확보
인동지역 경부선 남구미IC, 10분 이내 연결
2019년 01월 10일(목) 10:36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인프라 확충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랫 동안 총력을 기울여 왔던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이 ‘경북도 거점육성 지역개발계획’에 확정, 고시되었다.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은 구평동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3공단)간 L=2.2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377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구미시 구간은 교통문화연수원 주변까지 도로개설과 잔여구간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칠곡군 구간은 자치단체간 협의를 거처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동지역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부고속도로까지 10분 내에 진입할 수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뿐만 아니라 주거지역과 국가산업단지의 연결도로망 확충으로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여 교통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국가산업단지 일원 물류 이동 속도를 향상시켜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향후 추진일정은 2019년에 사업 세부계획 수립 및 도 균특사업비를 신청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현직 조합장, 무을농협 제외 "모두 ..
경북도, 2020년 국비확보 총력대응 ..
교육급여 업무 전달교육 실시
공정선거로 민주주의 꽃 피워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 우리가..
방과후 학생들의 안전! 걱정마세요...
천생초, 오늘은 수학과 친해지는 날..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
김천 조합장 13명·칠곡 8명 조합장..
택시 요금 인상 이어 상수도 인상된..

최신뉴스

구미시, 강동노인복지타운『나눔..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한화..
2019 구미농업대학 한우과정 개강..
도레이첨단소재, 자매결연부대에 ..
백승주 의원, 「공중보건의사제도..
경북문화관광공사 출범 비전 선포..
폐기물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폐..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
선산고등학교, “즐거운 시작, 행..
송정초, 더불어 만들어가는 교육의..
학교, 가정, 학생 모두가 만들어 ..
다문화가정 아동 및 일반 아동 지..
야은초, 학부모 수업 공개 ․..
형일초, 학부모 명예사서교사 발대..
해마루초등학교, 1학기 학부모 학..
2019학년도 상반기 학부모 설명회 ..
안전한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구미시, KT와 함께 5G 시대를 열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구미지..
김천 조합장 13명·칠곡 8명 조합..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