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4-19 오후 05:37: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 지사, 4당 원내대표 만나 SK하이닉스 유치 건의
`구미 유치 당위성 역설,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촉구'
2019년 01월 29일(화) 13:3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SK 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가 이번에는 국회로 향했다.
 이 지사는 지난 23일 4당 원내대표를 방문해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적극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글로벌 경쟁에서 촌각을 다투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바로 기업이 입지할 수 있는 부지를 보유한 구미가 아니면 국가적으로도 5∼10년 이상 반도체 산업이 뒤쳐질 수 있다.”며 구미의 장점을 집중 부각시키고, 반도체 관련 제반 산업 기반과 연구 인력 기반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구미 지역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의 최적지임을 설득했다.
 또,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 완화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가 수도권으로 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각 정당 원내대표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이와 함께 주요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와 국회 지방분권특위 신설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했다.
 주요 건의내용은 ▲현재 상임위에서 계류 중인 지방이양일괄법(안) 조속한 처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재검토 및 자치조직권 확대, ▲실질적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재정분권 강화, ▲국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신설 등에 대해 논의한 후 국회에서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의 신속한 입법화를 촉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풀어주는 사례가 계속되면 지방이 살아남을 수 없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수도권의 비대화를 통한 수도권 공화국으로 가는 것은 국가 전체를 어렵게 만든다. 공장총량제 완화 움직임은 국회에서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거듭 건의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관광시티투어 운행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환경자원..
구미시 골프 서포터즈단, 선수단 방..
제13회「한책 하나구미 운동」, 201..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21대 총선 ..
구미시, 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이웃의 관심으로 희망 보금자리 제..
구미시 4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
김천대학교 ‘특성화 단과대학 체제..

최신뉴스

연극 ‘사랑해요 당신’
상록모자원에 영유아 양육 물품 전..
신나게 웃고, 웃으니 행복한 체험
선산초,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 ..
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프..
공감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진평초 ..
이철우 도지사 국회방문... 특별법..
『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 소비촉진..
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 4월 27..
사고사망 예방 유관기관 합동 특별..
구미보건소, 만성신장병 등 희귀&#..
구미시 중장년층을 위한 2019년 청..
시민 정보화 교육 열기 후끈!
구미사랑의 시작, 구미사랑 상품권..
동명면, 19일 ‘가산산성 달빛산행..
구미시 4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구미교육..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김천대학교 ‘특성화 단과대학 체..
전국의 검객들, 김천에서 “금메달..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