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6-13 오후 04:02:3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서와∼ 물고기 체험학습은 처음이지?
학교 연합 민물어류 생태체험학습
2019년 06월 05일(수) 15:1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박성욱)는 지난 1일 과학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령 일량교 일대 하천에서 학교 연합 민물어류 생태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창의성과 생태적 감수성을 길러주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의 의사소통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구미여고를 중심으로 북삼고, 군위고, 구미고, 경북대 생물교육과 학생들과 연합하여 진행한 이번 체험학습은 직접 하천에서 민물어류를 채집, 관찰하고, 전문강사의 강연을 통해 생태적 지식을 함양하며 조별 자율주제로 포스터를 작성, 발표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박성욱 교장은 학교연합 생태체험학습은 구미여고가 과학중점학교로서 지역 생태교육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야외에서의 생태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게 과학 활동을 하며 우리 주변 자연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지식을 더 확장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형일자리 실체는 LG화학 배터리..
“구미왕산초, 예술거점학교 선정”
‘우리가 악덕 기업인가’ KEC, 경..
“김진태와 함께 자유산악회 출범”
김천 향토 장인(匠人)을 찾았습니다
세계로 열린 경북관광! 국제 관광 ..
경북도, 과학기술 분야 국비 1천억..
九容 · 九思 (구용구사)
구미藝(예)갤러리, 사진작가 윤태영..
“개령면 연못 새단장으로 주민 휴..
최신뉴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간담..
“개령면 연못 새단장으로 주민 휴..
[건설재해 예방할 수 있다] 리프트..
여름철 위험한 불청객 “비브리오..
공무원, 부조급여 꼭 챙기세요!
[도정소식] 서울 청년...경북에서 ..
[도정소식]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
“구미왕산초, 예술거점학교 선정..
구미사곡초, 학교폭력예방 컨설팅 ..
“행복한 신평만들기’ 협약 체결
칠곡군립도서관, 북큐레이션 ‘탐..
전세계기후변화 350PPM 환경캠페인..
“김천시,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제14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
천하장사 박정석 장관 표창 영예에..
구미시, ‘환경부 화학사고 지역대..
구미차병원, 3회 연속 ‘수술의 예..
구미대 - 예비간호사들 ‘호신술’..
구미대 - 예비간호사들 ‘호신술’..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신백..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