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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악덕 기업인가’ KEC, 경향신문 기사에 정정보도 요청
금속노조 KEC 지회의 일방적 주장 기사화
2019년 06월 13일(목) 14:32 [경북중부신문]
 
 KEC가 경향신문의 ‘부실급식만도 못한 ‘부실 회삿밥’...컵라면 나온 날 뚜겅열린 노동자들’ 제하 보도기사에 대해 강력하게 정정보도를 요청하고 나섰다.
 경향신문은 지난 5월 29일자에서 “KEC가 노동자들에게 단가 1700원짜리 식사를 제공해 빈축을 사고 있다”라는 비판기사를 보도했다. 금속노조 KEC 지회의 주장을 인용해 부실급식에 대해 지적한 것.
 이에 대해 KEC는 “경향신문은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 노조의 일방적 주장만을 기사화해 KEC가 악덕기업이라는 이미지가 부각됐다”며 “이는 반드시 정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KEC는 컵라면 제공에 대해 주 메뉴인 쌀국수를 선호하지 않는 사원들을 위해 선택 메뉴로 제공한 컵라면을 6개월전에 1회 제공했는데 마치, 상시적으로 단일메뉴로 제공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원가에 대해서도 “회사에서 책정한 식자재 가격은 인건비, 관리비, 수도광열비가 제외된 금액으로 이를 포함 할 시, 4075원에 해당된다” 면서 “이는 일반 기업 평균 이상 수준에 해당하며 1,700원 주장은 터무니 없다” 고 강조했다.
 식당은 회사가 직영을 하기 때문에, 위탁 운영하는 타 기관과 비교할 때는 이를 감안하여 단가를 비교해야 한다고도 했다.
 ‘대부분 가공식품이다, 콩나물국 나오는 날에 콩나물 무침 주고, 무국 끓이는 날에 무생채 나오고, 계란말이 나오는 날에 계란국이 나오곤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KEC는 “매월 노동조합과 회사로 구성된 ‘식당운영 위원회’에서 식사질, 메뉴 등을 전반적으로 협의하고 2개월마다 1회씩 사원들을 초청해 시식회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시식회에서는 항상 5점 만점에 4.5점 이상을 받아 식단에 만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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