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1:52:1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가 악덕 기업인가’ KEC, 경향신문 기사에 정정보도 요청
금속노조 KEC 지회의 일방적 주장 기사화
2019년 06월 13일(목) 14:32 [경북중부신문]
 
 KEC가 경향신문의 ‘부실급식만도 못한 ‘부실 회삿밥’...컵라면 나온 날 뚜겅열린 노동자들’ 제하 보도기사에 대해 강력하게 정정보도를 요청하고 나섰다.
 경향신문은 지난 5월 29일자에서 “KEC가 노동자들에게 단가 1700원짜리 식사를 제공해 빈축을 사고 있다”라는 비판기사를 보도했다. 금속노조 KEC 지회의 주장을 인용해 부실급식에 대해 지적한 것.
 이에 대해 KEC는 “경향신문은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 노조의 일방적 주장만을 기사화해 KEC가 악덕기업이라는 이미지가 부각됐다”며 “이는 반드시 정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KEC는 컵라면 제공에 대해 주 메뉴인 쌀국수를 선호하지 않는 사원들을 위해 선택 메뉴로 제공한 컵라면을 6개월전에 1회 제공했는데 마치, 상시적으로 단일메뉴로 제공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원가에 대해서도 “회사에서 책정한 식자재 가격은 인건비, 관리비, 수도광열비가 제외된 금액으로 이를 포함 할 시, 4075원에 해당된다” 면서 “이는 일반 기업 평균 이상 수준에 해당하며 1,700원 주장은 터무니 없다” 고 강조했다.
 식당은 회사가 직영을 하기 때문에, 위탁 운영하는 타 기관과 비교할 때는 이를 감안하여 단가를 비교해야 한다고도 했다.
 ‘대부분 가공식품이다, 콩나물국 나오는 날에 콩나물 무침 주고, 무국 끓이는 날에 무생채 나오고, 계란말이 나오는 날에 계란국이 나오곤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KEC는 “매월 노동조합과 회사로 구성된 ‘식당운영 위원회’에서 식사질, 메뉴 등을 전반적으로 협의하고 2개월마다 1회씩 사원들을 초청해 시식회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시식회에서는 항상 5점 만점에 4.5점 이상을 받아 식단에 만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체육회는 김천시민에게 즉..
[민선7기 1주년 김충섭 김천시장]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건축박람..
연꽃 구경하러 지산샛강 생태공원으..
국궁장(금오정) 현장방문, 시설 및 ..
달리는 버스 안에서도 와이파이 무..
칠곡 낙산초, 방과후학교 & 자율재..
2019년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체험활..
진선미 여가부 장관 만나 구미 여성..
구미시청 볼링팀, 대통령기 전국볼..
최신뉴스
 
우리 손으로 가꾼 옥수수를 수확했..
림코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
로봇 시대, 인간의 일을 묻다
‘사랑의 나눔로드’ 1천 97만원 ..
김혜정 작가 초청 특강 행사 실시
정세현 경북도의원, ‘우수의정 대..
순천향대 구미병원, 주차장 증축공..
2019 대한민국소극장열전 in 구미
2019년 경상북도 인적자원개발 포..
과학탐험가 문경수가 전하는 진짜 ..
LG이노텍 구미사업장, 저소득 가정..
2019년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체험..
진선미 여가부 장관 만나 구미 여..
구미시청 볼링팀, 대통령기 전국볼..
칠곡 낙산초, 방과후학교 & 자율재..
달리는 버스 안에서도 와이파이 무..
연꽃 구경하러 지산샛강 생태공원..
국궁장(금오정) 현장방문, 시설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건축박람..
[민선7기 1주년 김충섭 김천시장]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