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2-18 오후 05:2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석맞이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93개사 281억원 선정, 1년간 3.5% 이자 지원
2019년 09월 10일(화) 09:50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인건비 등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중소제조업체 93개사에 281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운전자금(1년간 3.5% 이자지원) 융자지원에 나선다.
이번 추석맞이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95개사 287억원을 접수했다.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업체의 경우 최대 3억원, 우대업체의 경우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하고 있으며, 융자 추천을 받은 기업이 대출을 실행할 경우, 대출이자 3.5%를 1년간 지원한다.
한편, 구미시는 일본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기업지원과 480-6102)를 운영하여 일본수출규제와 관련한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 중이며,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특별운전자금 예산을 확보하여 150억원 규모로 자금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추석맞이 운전자금 융자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 일본수출규제관련 피해업체를 위한 특별운전자금 지원 등을 통해 관내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찬영 예비후보, “뉴-새마을운동 ..
김봉재 예비후보 "헌혈 부족 사태 ..
도레이첨단소재, ‘사랑의 헌혈증’..
균특법 개정안 통과되면, 문재인 정..
구미시선관위, 입후보안내 및 매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지방의회의..
김연호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보..
백승주 국회의원, 주야장천 구미사..
김석호 예비후보, "규제 혁파로 대..
경북교육청 2020. 3. 1. 자 관리자 ..
최신뉴스
 
구자근 예비후보, '2020 국민앞에 ..
김연호 미래통합당 구미을 예비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경북을 ..
김석호 구미갑 예비후보, “보수 ..
김봉교 구미을 예비후보, 옥계, 확..
구미대 전자파센터 우수기관 표창 ..
구미사곡초등학교, 졸업생 전원 장..
시와 함께 보낸 2019년! 시집출판..
금오공대,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
경북교육청 2020. 3. 1. 자 관리자..
백승주 국회의원, 주야장천 구미사..
김석호 예비후보, "규제 혁파로 대..
김연호 자유한국당 구미을 예비후..
구미시선관위, 입후보안내 및 매니..
김봉재 예비후보 "헌혈 부족 사태 ..
김찬영 예비후보, “뉴-새마을운동..
균특법 개정안 통과되면, 문재인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지방의회..
도레이첨단소재, ‘사랑의 헌혈증..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