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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시민 모두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김천 입증
국비 인센티브 1억원 확보
2019년 11월 13일(수) 13:59 [경북중부신문]
 
 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에 응모,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비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하였다.
 금번 우수사례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추진과정에서 예산절감, 피해저감 효과 등 사례를 수자원·방재 분야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1차 서면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통하여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에서 발간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집에도 포함되었다.
 김천시의 속구미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직지사천과 감천의 합류부, 하폭 확장 및 잠수교 철거 등 국도 교량을 개체함으로써 집중호우 및 태풍 때마다 하천수의 월류로 침수되었던 속구미마을 100여세대를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하폭확보를 위한 국도 교량개체 검토 시 우회노선으로 선형을 변형하여 가도 및 가교 설치를 불필요화 하고, 교량연장을 감소시킴으로서 예산을 40억원 가량 절감하였다.
 김천시 관계자는 “매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사고 없는 안전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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