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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천억원 이상 본사 구미 소재 기업수 10년 중 가장 적어
구미 18개사, 경북 115개사 중 포항, 경주 이어 3위
2019년 매출액 1위는 도레이첨단소재
영업이익·당기순이익 1위는 에스케이실트론
2020년 09월 16일(수) 11:43 [경북중부신문]
 
 2019년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하면서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기업체 수는 18개사로 2018년 21개사 대비 3개사가 줄어들었으며, 2010년∼2019년 중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NICE평가정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토대로 ‘2019년 매출 1,000억원 이상 본사 구미 소재 기업체 현황 및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수치는 2019년 도레이케미칼㈜과 도레이첨단소재㈜ 합병에 따른 1개사 감소와 ㈜구일엔지니어링, 일본전기초자한국㈜ 매출이 1,000억원 밑으로 떨어진 것에 기인하고 있다.
 또한 매출액 1,000억 이상 기업 중 본사가 경상북도에 소재한 기업은 115개사로 구미는 포항(26개사), 경주(23개사)에 이어 도내 3위를 차지하였으며, 2017년에는 포항(33)개사, 구미(25)개사로 2위를 기록했지만 2018년부터 세 번째에 머무르고 있다. 구미의 18개 기업체는 섬유화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소재, 자동화장비, 전자·자동차부품, 철강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가장 큰 매출을 올린 회사는 도레이첨단소재㈜로 2조 405억원을 기록하였고, 이어 에스케이실트론㈜ 1조 5,415억원, 한화시스템㈜ 1조 5,195억원, (유)클라리오스델코 4,990억원, 에이지씨화인테크노한국㈜ 3,73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대비 2019년 매출액 증가 업체는 9개사, 감소업체 역시 9개사로 나타난 가운데 도레이첨단소재가 53.9% 증가하여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어 한화시스템(35.5%), 덕우전자(34.6%),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30.9%)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크게 감소한 업체는 톱텍으로 42.2% 감소하였고, 이어 한국옵티칼하이테크(-39.9%), 계림요업(-15.0%), 아주스틸(-11.1%) 순으로 나타났다.
 2019년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클라리오스델코가 10억 53백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피엔티(10억 46백만원), 피플웍스(10억 26백만원), 아주스틸(8억 95백만원), 도레이첨단소재(8억 74백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본사가 구미에 소재하는 기업 가운데 2019년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상회하는 업체는 18개사로 에스케이실트론이 3,304억원을 기록하여 가장 높았고, 이어 도레이첨단소재(1,868억원), 한화시스템(858억원),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686억원), 클라리오스델코(64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대비 2019년 영업이익 증가 업체는 13개사, 감소업체는 5개사로 나타난 가운데 영호엔지니어링이 248.8% 증가하여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어 아주스틸(194.6%), 덕우전자(173.6%), 일신하이텍(119.1%)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크게 감소한 업체는 에이지씨화인테크노한국으로 37.2% 감소하였으며, 이어 원익큐엔씨(-24.0%), 에스케이실트론(-12.6%), 케이비아이국인산업(-10.3%) 순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 역시 에스케이실트론이 2,13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엘비루셈(979억원), 한화시스템(729억원),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624억원), 도레이첨단소재(59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의 김달호 부국장은 구미공단은 삼성, 엘지 등 글로벌 대기업 사업장이 집중되어 있고 경북도내 수출1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의존적 산업구조와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매출 상위업체가 감소하고 있다며, 향후 구미 5단지를 거점으로 보다 파격적이고 공격적인 기업 유치가 급선무라고 강조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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