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10-19 오후 02:12: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로운 100년, 구미 新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다
통합신공항 연계 발전방안 기본계획 수립 보고회
G-항공스마트밸리 구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으로 자리매김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만의 색을 담을 수 있는 발전전략 수립" 당부
2020년 09월 16일(수) 12:01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가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에 따른 공항배후도시로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발전전략 수립에 나섰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에 따른 공항배후도시로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발전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세용 시장, 김재상 시의회 의장, 국·과장, 경운대학교 항공프라임사업단(단장 문추연 부총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신공항 연계 발전방안 기본계획 수립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검토된 주요 발전방안으로는‘G-항공 스마트밸리 구축’을 위한 공항배후지 발전방안 모색과 항공 및 전자산업, 4차 산업중심 신산업육성, 일자리 창출 등이었다.
 참석자들은 구미국가산단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산업도시로서,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도시 공간 구조개선 및 산업 인프라를 재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공항과 연계한 기능과 시설 도입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구미시가 현재 마련 중인 통합신공항 연계 발전전략(안)에는 경제활동 중심의 공항 패러다임 변화에 맞게 항공산업, 비즈니스, 지원서비스 기능이 결합된 국제물류허브로 공항경제권을 조성하고, 스마트 교통물류 인프라 구축을 통한 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공항연계부에 들어가는 해평면, 산동면의 경우 스마트 신도시 조성으로 통합신공항 이전지와 구미 도심부와의 연계성 확보를 위한 중간배후지의 기능을 강화하고 통합신공항 종사자들의 생활주거지로서 각종 도시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융합 등 R&D 중심지, 항공스마트산업, 의료·친환경 휴양도시 조성에 대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또, 구미시의 강점인 첨단전자산업과 연계한 항공전자 및 4차 산업 중심 특화단지 조성으로 항공관련 신산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핵심기관 및 주요기업 유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미도심 및 주변부는 특화된 문화체험관광지 및 차별화된 도시재생을 통한 문화관광산업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 G-항공 스마트밸리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밑그림 작업에 돌입할 것이며, 분야별 대응과 추진상황 점검 등 정기적인 협의체계 구축으로 장·단기 과제를 집중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금부터 통합신공항 시대를 착실히 준비하여 공항 주요도로 등 연계망 확충, 항공관련 산업, 관광, 물류, 인력양성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 수립으로 구미 미래발전 100년을 열어갈 새로운 전략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구미만의 색을 담을 수 있는 발전전략과 세부과제의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가시화로 인한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경운대학교 항공프라임사업단과 함께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공항배후도시 구상 및 구체적인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추가 연구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하나님의교회, 소외 이웃에 선물 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제20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
구미 국가4산업단지, 입주 업종 확..
김천시, 쿠팡 첨단물류센터 유치성..
구미축산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
[창간 29주년 기념사] 지역민들에게..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 전문화된 교..
‘찾아가는 행복 詩 콘서트’ 개최
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심학봉 전 의..
최신뉴스
 
새마을세계화재단 영어ㆍ불어 새마..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2020 구미아..
구미시청 검도팀 장만억 선수, 대..
안전하고 즐거운 원호 스포츠데이
산 • 학 교류을 위한 업무협..
드론과 함께하는 즐거운 SW 미션!
「구미의 미래를 그리다, 2020 구..
가축분뇨 불법행위 사전 감시 결과..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
구미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제13기 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수료..
형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고아읍,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 실..
야은초, 열심히 불태웠다
미래 교육을 위한 학부모 메이커 ..
구미교육지원청, 학원 및 교습소 ..
[창간 29주년 기념사] 지역민들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