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0-07-13 오전 11:40:5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 이·취임식 성황
신임 김재일 한국 공인중개사 대표 취임
“동문 단합, 모교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 강조
2020년 06월 25일(목) 09:3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당초 2월에 개최 예정이던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4개월 연기되어 지난 6월 22일 열렸다.
이날 김재일 26대 회장이 취임함에 따라 지역 최고의 CEO 단체로 평가받는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의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금오산 호텔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식 행사장은 코로나 19를 의식해 좌석 거리 두기를 실시했다. 평소 같았으면 5백여명을 수용하는 행사장 좌석을 3백여명 정도로 거리를 확보해 참석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 경북중부신문

행사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장세용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김락환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역대 총동창회 회장, 원종욱 금오공대 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곽현근 금오공대 발전후원회장 및 동문 3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신임회장에는 “금오인이여 함께 이겨내자”라는 슬로건을 제시한 한국공인중개사 대표가 취임했다.

ⓒ 경북중부신문
제 2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재일 회장은 단테의 말을 인용해 “값진 성과를 얻으려면 한걸음 한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힘찬 걸음으로 최경인이 함께 하는 26대 총동창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와함께 김 회장은 “금오공대 최경과정은 현재 1,450여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해 탁월한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올해 31기 신입생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모교와 대학 총동창회, 대학원 총동창회와 소통의 연결고리를 더욱 확고히 하고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최고의 단체로 자타의 인정을 받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경 총동창회의 동문들은 지역 CEO들이 주축이 된 보석 같은 인적역량과 네트워크로 이루어져 있는 것은 대다수 지역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라며 “이는 지역 사회와 모교의 자랑스러운 일이다. 앞으로도 동문들이 더욱 단결해 모교의 든든한 울타리이면서 지역 사회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은 “금오공대 총장 재임 시절에 최경과정 총동창회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면서 “한강 이남의 최고 경영자과정으로 손색 없도록 앞으로도 더 멋진 비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박광우 이임회장은 “제 26대 집행부를 도와주는 길은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풍부한 리더십과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계신 신임 김재일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발전기금 6백만원이 전달됐다.

한편, 김재일 신임회장은 부산 출생으로 김천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구미 산동 확장단지에서 한국공인중개사 대표를 맡아 지역 사회 개발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백선엽 장군은 6.25 전쟁의 영웅이..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 공..
김병철 후보, 구미시산림조합장 보..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대구경북통합..
터널 속 구미경제 ‘빛이 안 보인다..
[법률상담] 이웃이 자기땅이라며 유..
김재상 의장·안주찬 부의장 체계 ..
구미시, 장마철 대비 농작물 및 수..
지역 상공인들 `다시 뛰자 대구경북..
최신뉴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제 28..
구미농협 수도작 공동방제 실시 농..
구미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
옥계중 동아리 OK소나무, ‘부모님..
구자근 의원, 법인세 인하 통한 기..
다문화 이해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
착한 기업에 ‘좋은 사이’ 현판전..
이철우 도지사, 故 백선엽장군 조..
경북도, 21대 지역 국회의원들과 ..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 자두 구..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26명 ..
코로나19 극복 학생 장학금 677만 ..
문화예술로 만드는 새바람 행복경..
2020년 구미보건소 주관 건강한 돌..
김상조 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
LG디스플레이, 구미지역 장애아동..
구미회, 도개면 사랑의 쉼터에 사..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하..
낙동강어울림 명주나비길 탐방하다..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구미..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